코리아재단이 주관하는 공공외교 주간은 한국의 문화 가치, 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강화하고 외교에서 호감 자산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 시민이 참여해 상호이해를 넓히면서 민간 차원의 네트워크도 확대됩니다.
전통적인 정부 간 외교를 보완하고 장기적으로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협력 기반을 높입니다.
공공외교 주간은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신뢰와 영향력을 넓히는 간접적 외교 수단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