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 기준으로 평가원 6·9·수능 회차별 돌리려면 마더텅 말고도 꽤 괜찮은 거 있어요.
특히 수학은 해설 퀄 차이 진짜 커서 잘 고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많이들 보는 건 이런 느낌입니다.
* 마더텅
회차 수 제일 많고 평가원 기출 정리 깔끔한 편.
국어는 지문 모아보기 좋고 영어도 무난해요.
근데 수학 해설은 호불호 좀 있어서 “엄청 자세하다” 느낌은 아니었어요.
* 자이스토리
국어/영어는 해설 꽤 친절한 편이고 선지 분석 잘 되어있어요.
수학은 유형 접근 설명이 있어서 중상위권까지 괜찮음.
다만 너무 어려운 킬러 해설은 살짝 아쉬운 느낌 있었어요.
* 이해원 N제식 기출편 / 현우진 수분감 계열
수학 기준으로는 평가원 감각 익히기에 좋다는 말 많아요.
단순 회차복습보다 “왜 이렇게 푸는지” 설명이 괜찮은 편.
특히 수분감은 평가원 행동강령 느낌 익히기 좋다고 많이들 하더라고요.
* EBS 만점마무리 봉투모의 + 평가원 묶음
실전 감각용으로는 은근 괜찮았어요.
특히 시간 재고 6평/9평/수능 몰아풀기 할 때 좋음.
* 시대인재 서바/강K 리워크 자료
이건 기출집 느낌보단 실모에 가까운데
평가원 스타일 어려운 문제 찾으면 많이들 언급해요.
다만 접근성이 좀 빡셈ㅠ
수학 해설 중요하면 저는 솔직히:
* 회차용 → 마더텅 or 자이스토리
* 분석용 → 수분감/인강교재 병행
조합 추천해요.
특히 평가원은 “문제 양”보다 해설 보면서 사고과정 뜯는 게 훨씬 도움됐어서
수학은 해설 좋은 책 하나 꼭 끼는 게 체감 차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