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이가 많이 가깝고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짝사랑했던 이성이 눈앞에서 피철철 흘리며 죽는건 정신붕괴수준의 트라우마를 생기게 해요?

사이가 많이 가깝고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짝사랑했던 이성이 눈앞에서 피철철 흘리며 죽는건 정신붕괴수준의 트라우마를 생기게 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하는 사람의 사고나 죽음을 눈 앞에서 보는 것은 너무 큰 고통이고 상처일 것이며, 평생 트라우마가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단 사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 누군가의 사고나 죽음을 눈 앞에서 보았다면 큰 충격으로 남아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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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냥 생각만 해봐도 알 수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을 굳이 안해도요 그냥 상상만으로 나랑 많이 가까웠던 사람이 내 앞에서 피 철철 흘리면서 죽는걸 상상해 보세요 사이코패스 즉 감정이 없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트라우마가 생기고 정신과를 다닐 만큼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높을것입니다.

  • 사이가 매우 가깝고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의 이성 친구가

    눈 앞에서 죽게 된다면 그 트라우마는 아마도

    평생 지워지지 못할 것이에요.

    그런 일을 당하지 않게 해야겠죠.

  • 네 아무래도 정신병이 충분히 올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꼭 정신과나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면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병원 치료가 가장 좋습니다

  • 그러지않을까요?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고 , 그만큼 소중하고 크게 생각했던 사람이 눈앞에서 피를 철철 흘리면서 죽는다면 큰 트라우마로 남을거같아요.. 그런 꿈을 꾼다해도 슬퍼하면서 일어날텐데 실제로 겪는다면 정말 큰 충격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