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혼하고 애 낳으면 월요일병이 사라집니다. 대신 금요병이 오기는 하지요. 월요일이고 피곤하다고 해서 그냥 가만있으면 더 피곤합니다. 뭔가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하면서 몸을 푸셔야 그나마 덜 피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 아무리 잘 쉬고 와도 사실 월요병은 치료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저는 출근하자마자 시설물 점검하면서 몸을 푸니까 좀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몸을 움직여보시기 바랍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월요병이 너무 심했었는데요 그렇지만 최근에 조금 극복한게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좀 더 즐거운 취미 같은 거를 가지면 우리 병이 좀 더 안심해지는 거 같더라고요 회사에서 좀 더 즐거운 일거리 같은 거를 찾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