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건을 소독할때 베이킹소다만으로 해도 된다고 하던데요 맞을까요?
수건을 빨때 보통 삶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름철이라 덥고 해서 힘든데 지인이 그러는데 베이킹 소다만으로도 된다고 하던데 맞는 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더운 여름철에 수건을
삶는것은 힘들지요 수건을 삶는것처럼 살균 잘되는것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가 수건
잘 안삶아요 대신 베이킹소다 종이컵 1 과탄산소다1를
뜨거운 물에 풀어요 이것은
대수대야 2배큰 그릇기준 입니다 다녹으면 수건을 1시간정도 담궈놓은후
세탁하면 수건 살균 표백
됩니다
베이킹소다의 살균기능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살균이 아닌 세균을 줄이는 간접적인 제균효과를 가질 뿐입니다.
락스나 과탄산소다를 쓰시면 됩니다.
락스의 경우 청소용만 있는게 아니라서 알맞은 제품을 표준사용량에 맞춰 사용하시면 안전합니다.
예를들어 유한락스 레귤러 제품의 경우 식품첨가물로 분류되며 과일,채소를 살균할 때 쓸 수 있습니다.
과탄산소다도 살균,표백작용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베이킹 투자만으로도 충분히 살균이 되기는 합니다. 수건을 삶을 때 고온에서 끓이며 삶기 때문에 이미 온도에 의해서 세균들이 대부분은 다 죽기 때문에 베이킹소다만 이용하셔서 삶으셔도 충분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베이킹소다만으로 소독이 가능한 것은 맞지만 더 철저한 소독을 할 때 수건을 푹 삶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