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특히 말씀하신 남자분의 성향에 따라서는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 없이 허풍만으로 여자를 꼬시고
사냥하듯이 사귀며 진정성 없는 연애를 하기도 하지요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진 것 없거나
실제로 여자를 행복하게 못 해 줄 것 같으면
오히려 차단하고 되도록이면 만나지 않는 길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물론 도저히 놓쳐서는 안 된다 싶으면
어떻게 해서든 매달리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요
다 경우의 수라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 남자분은 확실하게 엄청나게 본인을 좋아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어느 정도는 마음에 있지만
자기 자신의 처지가
자신의 행복포함해서
연애하는 대상을 현 시점에서는 즐겁게 하거나 행복하게 하기에는
자기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신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런 남자라도 만약 괜찮다면
조금 더 지켜보시면서
본인이 베풀 수 있는
너무 부담되지 않는 작은 것들을 해 보십시오
그렇게 남자의 마음은 또 열리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잘해줬던 기억들을 좋게 생각해서
간직하고 또 그 보답으로
미래에 돌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