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유전, 즉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현재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한국석유공사와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슨모빌이 동해 심해 지역의 석유와 가스 매장량을 검증한 결과, 최대 140억 배럴에 이르는 자원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석유공사는 노르웨이 시드릴과 시추 계약을 맺고, 시추선 및 관련 장비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말부터 시추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여러 차례 로드쇼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탐사와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