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이크온미입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은 인간의 감성을 움직이는 소리라고
정의하고 싶네요.. 최초의 소리를 의도적으로 낸건
두드리는 타악기부터 소음에 가까운 목관을 가지고
최대한 듣기좋게 소리를 내다가 도구의 발전으로...
또 바로크시대에 화음과 대위법이 크게 성장하면서
현재에 음악 멜로디가 생긴 기초가 된거 같네요.
하지만 원초적인 기준으론 음악도 음파에 일부분인
소리 거든요. 좋은악기 화려한악기 보다
사람의 마음을 많이 움직이는 소리가 좋은 음악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