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폐업을 신고한 사업자가 소매업과 음식점업 폐업자가 절반을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폐업을 신고한 사업자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그리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특히 가계소비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마트나 음식점과 같은 내수 밀접 업종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영업 폐업율이 높은 이유를 경기 탓만 할 수는 없습니다. 자영업 창업이 쉬워지면서 비슷한 업종과 아이템이 넘쳐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차별화 전략이 없으면 손님을 끌어들이기 어렵고 주변에 비슷한 가게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매출이 줄어들면서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영업을 쉽게 생각해서 창업을 하기도 하는데 재무 관리, 마케팅, 고객 관리 등 여려 경영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경우 실패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등 고정 비용이 지속햇 발생하는데 매출이 충분하지 않으면 운영이 어려워지고 특히 임대료 인상과 최저임금 인상은 경영에 타격을 주어 폐업하게 됩니다.

  • 폐업을 신고한 사업자가 많은것은 경기가 너무 없어 영업을 해도 적자가 되니까 하는수없이 폐업을 하는거예요~~민생 지원금이 나오면 조금 나아질거예요~~

  • 지난해 폐업자가 100만명이 넘은 가장 큰 이유는 소비 위축 땜누이지요.

    내수에 의존하는 소매업과 음식점업은 매출이 급감했구요.

    물가는 오르고 가계는 소비를 줄이는 수 밖에 없으니 어지간하면 외식보다는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거나 혼술하고 말죠.

    이에 따라 많은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선택할 수 밨에 없었습니다.

  • 가장 큰 이유라면 내수 부진과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 영향이 있습니다. 또한 인건비의 상승과 소비 환경의 변화가 내수 밀접 관련 업종 폐업 급증의 원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