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표면은 판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암석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판들은 천천히 움직이고 그 경계에서 마찰이나 충돌, 섭입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은 화산활동이 이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게 되며 일본과 인도네시아는 판의 경계에 위치해 있고 이지역을 불의 고리라고 표현하지요. 일본의 경우 태평양판,북미판,필리핀해판,유라시아판이 만나는 지역으로 특히 태평양판과 필리핀해판이 일본열도 아래로 섭입하면서 많은 지진과 화산을 형성하게 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인도-호주판과 유라시아판의 경계에 있고 아래로 인도-호주판이 섭입하면서 맨틀이 녹아 마그마를 형성하고 화산과 지진을 만들어내게 되지요! 판이 서로 충돌하거나 멀어질때 열과 압력으로 인해 지하의 암석이 녹게 되며 마그마가 생성되고 이 마그마가 지표로 올라오면서 화산을 만들어내게 합니다. 세계의 약 75%이상의 활화산이 불의고리에 위치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