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석에서 한 말들이 공적인 자리로 나오고 그러한 말이 상처가 된다면 더욱이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의외로 사석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말도 술을 마시거나 편안한 분위기가 되다 보면 말하기 마련인데 이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다른 사람의 욕이나 불평 불만 등을 얘기하면 그대로 일러바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난으로 그러는 것이라면 분위기도 괜찮지만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엿먹이려 하는 것이라면 그런 사람과의 사적인 대화는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언젠가는 뒤통수 칠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