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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마무리 쿠싱 선수가 떠났는데 한화의 마무리는 어떤 선수가 맡을까요?

외국인 대체 선수로 온 쿠싱선수가 한화의 임시 마무리를 맡았잖아요. 근데 어제 경기를 끝으로 쿠싱선수가 떠났는데 작년에 마무리를 했던 김서현 선수도 아직 부진한 상황에서 한화이글스의 마무리는 누가 맡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문 감독이 이민우 션수라고 발표 했네요!

    12경기 등판해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2점대로

    그나마 불펜투수중 가장 믿음직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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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화 마무리 보직을 누가 맡게 될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현재 한화이글스 불펜 상황을 보면 쿠싱의 이탈 이후 가장 유력한 새 마무리 후보는 이민우로 보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김경문 감독도 16일 KT전을 앞두고 “당분간 이민우가 마무리를 맡을 것 같다”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김서현은 지난해 마무리 경험이 있지만 최근 제구 난조와 컨디션 문제로 재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라 당장 복귀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한화는 당분간 이민우를 중심으로 마무리를 운영하되, 경기 상황에 따라 박상원이나 주현상 같은 경험 있는 불펜 자원들과 함께 집단 마무리 체제로 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서현이 다시 안정감을 찾는 시점까지는 이민우가 가장 현실적인 1순위 카드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