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가 녹는다고 하면 빙하속에 갇혀 있던 바이러스들이 인간에게 큰 해을 즉 병을 옴길수가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기후변화로 인해서 남극이나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빙하속에 갇혀 있던 바이러스로 인해서 인간에게 큰 해을 입거나 병에 걸려 생명에 위협이 될수 있다라고 하는데 맞는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구 온난화로 인해 시베리아의 동토가 녹으면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검출될수 있다고 하네요.

    그게 인류에게 상당한 위협으로 다가올수 있다고 하니까요.

  • 빙하가 녹으면 그 안에 있던 오래된 바이러스들이 나올 수 있고, 우리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경고하고 있어요. 실제로 탄저병이 재발한 사례도 있고요. 그래서 기후 변화 대응이 정말 중요해요.

  • 몇년전에 그린란드 빙상에서 거대 바이러스가 발견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바이러스가 생명이기 때문에 얼려서 살아남을 수는 없다란 말도 일부 있긴 하지만 지금 많은 과학자들이 빙하가 녹으면 고대의 바이러스들이 나타날 수는 있다고 예견은 하고 있습니다. 논리상으로는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므로 다들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 빙하가 녹으면 수천 년 동안 얼음 속에 갇혀 있던 바이러스와 미생물이 방출될 수 있고요 일부는 인간이나 동물에게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2016년 러시아 시베리아에서는 녹은 영구동토층에서 탄저균이 노출되어 어린이가 사망하고 여러 명이 감염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맞습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오래전에 얼어붙었던 바이러스나 세균들이 다시 활성화될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탄저병 같은 세균이 나와서 문제가 된 사례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연구진들이 빙하에서 수만년된 바이러스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모든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위험한건 아니고 대부분은 다른 생물체를 숙주로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후변화가 계속되면 예상치못한 병원체들이 나올수도 있으니까 질문자님도 환경문제에 관심갖고 계시는거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