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망해도 암호화폐는 살아있나요?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만들어진 암호화폐는

어느 국가가 망해도 노드만 유지된다면 다른국가에서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온갖 암호화폐들이 만들어지는 지금 시점에서 메인넷을 출시한 회사가 망해도

암호화폐 블록체인 시스템은 이상없이 돌아가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시스템 관리는 누가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가 망하면 단기적으론 일단 거래소에서 상폐가 되어서 상폐정리 기간이 끝나면 어디서든 쓸 수가 없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개발이 불가능하게되어 노드가 보안적으러 치명적인 단점이 발견되었을 때 고칠 수가 없으니 망하고 나선 가치가 없는 디지털쓰레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건 비트코인의 전례를 살펴보면 될것 같네요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가모토가 만든후에,

      그분의 존재가치가 사라지고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재단까지

      생겨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볼때, 코인 자체가 안정성만 있고

      누군가가 계속 사용을 해준다면

      또 다른 제2,제3의 개발자가 나와서 그 코인을 이어나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개발된 코인 자체가 문제가 많고, 생태계적으로 사용하는곳이 없다면 디지털 쓰레기에 불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코인을 투자하실때는 개발진부터 생태계 구성등등을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가즈아~~~

    • 당장 암호화폐를 쓸수없게되는건 아니지만 새로운 개발, 유지보수 등이 일순간에 모두 스탑되게되니 장기적으로 보면 해당 노드가 유지되어도 암호화폐로써 값어치는 한없이 떨어지다가 결국에 사용해주는곳이 없게되고 그럼 그때부터는 가치가없어지는 수순을 밟게될것입니다.

      한마디로 주도하는 기술진이 빠지면 새로운 기술진이 받아서 이어가지않는이상 빠르게 손절하고 나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