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얼마여야 주택연금을 들을수 있나요?

현재 노후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집만 들고 있는 사람이 주택연금에 들어가려면 집값의 가격이 상한선이 있다고 들었는데 얼마여야 들을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시가격 12억 이하인데 네이버, KB부동산 이런데 매물시세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꼭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참고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1억짜리 아파트도 가능합니다.

    만약 질문자님 부모님이 연금을 2천만원어치 받아가시고 나중에 물려받게 되시면 자녀분들이 차액 8천만원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연금 수령자가 집에 거주하셔야 합니다.

    전세낀 매물은 연금수령이 제한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셔요!

    감사합니다ㅎㅎ

  • 2026년 기준으로는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이어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시세가 아니라 정부가 매기는 공시가격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세로 환산하면 약 15억~17억 원 수준까지 해당될 수 있지만, 정확한 판단은 공시가격으로 이뤄집니다.

    즉, 공시가격이 12억 이하라면 3억이든 10억이든 모두 가입이 가능하고, 12억을 초과하면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집값이 높을수록 연금 수령액도 늘어나지만, 상한선인 12억까지만 반영되기 때문에 그 이상 고가주택은 추가 이익이 없습니다.

    연금 수령액은 집값뿐 아니라 가입자의 나이에도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매달 받는 금액은 더 많아지는 구조입니다.

    해당 주택의 시세가 아닌 공시가격이 12억 원 이하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