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공직자의 이해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규정이 있지만, 공직자가 모든 자산을 매각해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직에 취임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트럼프 오거나이제이션에 맡기고 직접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미디어 회사와 같은 일부 자산은 여전히 논란을 일으키며 이해 충돌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경우 말씀해주신대로 대통령 취임 시 모든 재산을 공개해야하는 의무는 있지만, 처분에 대한 규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경우 이해 상충 문제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취임 직후 자신의 주식 모두를 매각했습니다. 트럼프는 말씀해주신대로 처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해서, 대중들의 비판이 제기될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