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아가다 보면 남의 떡이 더 커보일때가 많이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남의 떡이 더 커보일때가 많이 있습니다.
남들이 좋은 차, 좋은 집에서 살면 부러움을 많이 느끼며 어떤때는 그 것때문에 비참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검은딩고78입니다.
그 마음을 가진다한들 나한테 남는건 비참함 뿐입니다
어차피 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씩 그런 생각도 해보는것이 자극점은 끌겠지요 지금 가진것에 대해 모르지만 충분히 모으시고 가지실수 있으니 열심히 사세요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사람들과 비교하다보면 점점 더 깊은곳으로 빠져들어가 더 비참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것이 아니요
다 내탓이구나 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잘살고, 돈많은 사람들의 높은 곳만 보지 마시고 때로는 낮은곳도 보세요.
세상에 돈많고 잘살고 하는 사람들만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