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말이 오늘 다르고 내일 달라서 미디어 상으로만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오행적으로 풀어본다면 중동 지방은 불의 기운이 강한 곳입니다. 즉 불이 강한데 불이 들어 온다면 무언가 일이 발생하는것이죠. 올해는 병오년으로 천간지지로 불의 기운이 들어오는 해죠. 예전의 걸프전도 지지로 오화가 들어오는 해에 군사적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문명이 발전함에 따라 지구 전체적으로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측면도 있고요.
아라비아반도가 주변이 바다로 이루어져있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막아주는 산맥이 부족해 문명의 전환이 자주 나타납니다. 현실적으로는 문명간의 충돌, 전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옆의 이란이 그 영향을 받은 것이죠.
또 근현대에 들어서면서는 목이나 금의 기운이 강해지면 이 지역에서 동,서 충돌이 나타나곤 합니다.
사실상 이 지역이 예민하고 병든 곳이죠.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5월 초순까지 종전에 대한 확실한 협상이 없다면 이 전쟁 위험합니다.
확전되고 오래갈 수 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