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해주아리랑은 서울지방의 아리랑에서 파생해 나온 신민요로 아롱타령이라고도 부르는데 해주아리랑은 서울 지방의 민요 선법으로 짜인 소리로 서울의 자진아리랑과 유사합니다 해주아리랑은 해주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점이 특징인데 황해도 지역의 향토 음악 양식과도 많이 다르며 반면 밀양아리랑과는 선율적으로 매우 가까와 해주아리랑에서 밀양아리랑이 파생되었다는 설이 매우 강력합니다 장단은 경쾌한 세마치(3박자) 장단으로 이루어졌는데 세마치 8장단이 하나의 절을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