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의 잇몸부위가 파이게 된다면. 온도변화에 의해 치아의 신경에 자극을 더 받을수 있기 때문에 시린증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마모증이라고 불리우는데 . 마모증은 치아에 너무 강한힘이 가해져서 탄성에 의해서 휘면서 생기거나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해서 치아마 마모가 생기게 됩니다. 칫솔질을 할 때 치아가 난방향으로 .약하게 하시고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시리거나 하면 치과재료로 충전을 할 수 있어요.레진이라는 치과재료는 보험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병원마다 비용에 차이가 있는데 보통 5~10만원정도 하고 있습니다. GI란 재료는 .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1만원내외의 비용이 나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치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치아속의 신경이 찬물 등에 시리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신경은 법랑질과 상아질에 둘러쌓여있는데 상아질은 모세관이 있어서 법랑질보다 물질 통과를 더 잘 시킵니다 즉 바깥의 법랑질이 마모가 되어 상아질이 드러나면 시림을 느끼게 됩니다 다만 외부자극이 지속되면 치아 스스로 보호를 위해 상아질이 더 두껍게 형성되기도 합니다 (법랑질이 재생되지는 않음) 따라서 시린 증상은 생겼다가 없어질 수도 있으나 다시 다른 곳이 마모되어 상아질이 드러나면 얼마든지 증상은 다시 생깁니다
즉, 말씀하신 치경부마모 증상이 맞는 것으로 판단되며 마모가 심하지 않다면 치과에서 해당부위를 재료로 떼울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