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으로 말도 안되지만
그냥
그 떨림 두려움 공포를 즐기시라고 권하고싶네요
시간을 돌려 이성을 만날 때 떨려서 말도 못꺼내던 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나이가 들고 많은 사람들을 겪으며. 그런 감정은 사라져버렸습니다
가슴이 더 안뛰어요....ㅡㆍ ㅡ
나이가 들어도 그런 떨림을 간직한 분도 게신데
이성과 많이 안만나본 사람이며. 결혼까지. 못해본 분중에 간혹 계시던데. 최소한 교회라도 가셔서 청년부와 어울려보세요 여성분도 계시니 종교와 연관되어 정말 많은대화를 할겁니다
유부남들이 회사에 모임에 이쁜 여성분 오면
앞장서서. 능구렁이같이 대화하는걸 봐도
님이 걱정하는건 더 많은 이성과 사귄다는거 말고
걍 대화를 한다는. 마인드로. 다가가다 보면 사리집니다
대신. 자신의 이상형이 있듯이 상대도 바라는 수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