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조카 돌잔치 축의금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첫째 조카는 금반지를 해줬습니다. 그땐 금값이 지금처럼 비싸지 않았어요. 둘째 조카는 어느정도 선이 적당하죠? 저흰 3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째조카에게도 똑같이 해주면 좋겠지만 금값이 엄청 많이 올라 한돈을 해주기란 부담스러울수도 있기 때문에 반돈이나 현금으로 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제 생각엔 둘째도 형평성 맞추는 게 좋아서 금반지 또는 현금 20~30만원대가 보통입니다.

    금값 부담되면 첫째보다 약간 낮은 금액으로 현금 하는 경우도 많아요.

    3명 참석이면 식사 포함이라 20~30만원이면 무난한 수준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금액보다 마음이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 요즘 금가격이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금반지를 해주기에는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현금으로 한다면 한 50만원 정도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50만원이면 조카 돌잔치 선물로 괜찮은 금액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둘째 조카니 돌반지 반돈도 좋을것같습니다.아니면 부담이 된다면 현금30 만원정도 드려도 될것같습니다.

  • 첫째때 반지를 해주셨으니 형평성을 생각하면 돌반지가 맞겠지만 요즘 금값이 워낙 비싸서 부담이 되실거예요 세분이서 참석하신다면 뷔페 식대도 있고하니 현금으로 하실거면 30만원정도가 적당해보이긴합니다 아니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첫째랑 똑같이 반지를 해주시거나 현금과 작은 선물을 섞어서 성의를 표시하는게 나중에 뒤말도 없고 편하실겁니다.

  • 첫째 조카에게 금반지를 해주셨다면, 둘째 조카에게도 형평성은 유지하되 현재 금값 상황을 고려한 조정이 현실적입니다. 예전과 지금의 금 시세 차이가 크기 때문에, 무조건 같은 중량의 금을 맞추는 방식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기 옷이나 먹을것 사주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금 반돈과 현금으로 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금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전달하면서도, 금액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금 반돈과 함께 현금 10~20만 원 또는 브랜드 아기 옷, 용품을 곁들이면 정성이 충분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