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요즘 혼자 드라이브 가기 좋은 곳 추천?

답답할 때 혼자 바람 쐬러 드라이브를 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경치 좋고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나 추천 장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절곶, 밀양댐 많이 가나봐요.

    바다도 보면서 노래도 듣고 시원하면서.좋나봐요.

    요즘 같은.날씨에.더.좋을 듯 합니다~~

  • 경상도쪽이라면 아무래도 부산이 제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송정과 해운대길을 따라서 광안리까지 쭈욱 와보시면 기분이 좋아질거에요.

  • 시원한 바다를 곁에 두는 해안 드라이브

    ​기장 해안도로 (송정 ~ 죽성성당): 부산 동쪽의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 해동용궁사를 지나 기장 연화리, 죽성성당까지 이어지는 길은 도로가 넓고 탁 트여 있어 혼자 창문을 열고 달리기 좋습니다. 특히 일광이나 임랑 쪽으로 더 올라가면 한적한 카페가 많아 잠시 차를 세우고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이기대 해안산책로 도로 (용호동 ~ 오륙도): 파도 소리를 들으며 절벽 위 굽이진 길을 달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코스는 짧지만 오륙도 스카이워크 근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바다를 내려다보며 사색하기에 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