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등 통증 때문에 참 신경이 쓰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1
기저질환
등 통증, 상복부 통증
안녕하세요..
최근 2~3달 동안 등 통증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이 부위가 아픈데요.
일단 혹시 심장, 췌장, 담낭 문제가 아닐까 걱정하여,
내과에서 심전도검사, 혈액검사(아밀라아제, 리파아제 포함), CA19-9 검사도 했지만, 일단 모두 정상수치로 확인이 되었고,
6개월 전에 복부초음파 검사, 흉부CT, URINARY STONE CT, PRE CONTRAST 라는 촬영도 해서, 요로결석이 없고, 폐 이상이 없고, 복부초음파결과 정상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근골격계 문제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는데요.
제가 그래도 걱정하는건.... 아무래도 MRI 라던지, CT 와 같은 정밀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검사결과의 정확도가 낮은게 아닐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3년전 요로결석이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여, 대학병원에서 수술 전후로 복부CT를 4번 정도 촬영했고, 그로인해 수술을 해야해서 회사휴무를 강제로 하다보니 나중에 업무스트레스까지 받게 되어 두통으로 인해 뇌CT 와 호흡곤란으로 흉부CT 도 3년전에 모두 같이 찍었기에.... 약 3년전에 이미 CT 만 전신에 6~7번 촬영을 해서.... 더는 CT 촬영이 무섭습니다.
6개월전 흉부CT를 마지막으로 건강하게 살고자 했는데, 등 통증이 최근 2~3달 전부터 생겨서 걱정입니다. 등통증이 반드시 췌장 문제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스트레칭을 자주 해도, 온찜질을 자주 해도, 스트레스를 안받게 노력해도.... 중요한건 !! 아침에 기상할때 가장 통증이 심하고, 오전오후 활동을 하면서부터는 점차 통증이 조금씩 많이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잠자기 전에 통증이 전혀 없는건 아니고요.
근골격계
신경계
심장
췌장 또는 담낭
위, 대장
5가지 부분중에 하나 같은데.... 일단 가까운 시일내에 정형외과에 가보려고는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줄 알고 치료받다가, 나중에 췌장문제라는걸 알고 이미 늦었다는 글을 여러개 봐서 걱정이기도 합니다.
지금 황달증상은 없고, 혈압정상(2일전 확인 : 101/67) 이며,
발열은 없습니다.
하지만 2025년 1월 국민건강검진에서 간기능수치 이상함을 받았습니다.
감마GTP : 69
AST :26
ALT : 41
지난 6년간 혈액검사시 모두 정상이었는데,
이번 2025년에 간기능수치가 높아졌습니다.
때문에 또 스트레스 생기고, 신경을 쓰게 되어서 두통도 조금 생겼습니다.
어지러움증과 약간의 식은땀도 나는것 같고요.
3일전에 매운 음식을 먹고 설사를 계속해서,
내과에서 위장약 3일치를 받고, 이제는 설사배탈이 좀 가라앉았는데..
또 내과와 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를 해보기에는 지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우선 내과에서 혈액검사만이라도 다시 해볼까요.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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