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희 쿠팡캠프에서 함께일하던 비슷한나이대 헬퍼님이 그립네요...
처음만났을때 먼저 말거신데다 조금씩 친근감이 쌓였어요... 저 일 힘들어하니까 젤먼저 걱정해주신데다 쿠팡센터일도 알아봐주신데댜.. 출근하다 본인의 자차로 절보자 픽업해주신적이... 근데 요즘 몇달째 안나오시고 내일되면 헬퍼님의 태어나신날이에요... 요즘 너무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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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혹시 이성적으로 좋아하신건지?? 궁금하네요 ㅠㅠ 이제는 님이 좋은 사람의 헬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짜 인생에서 좋은 사람 만나는게 하늘의 별따기인데 님은 좋은 분 만나서 정말 부럽고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