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와 갈대의 가장 큰 차이점이 궁금해요.

계절이 바뀌면서 주변에 온통 억새와 갈대들이 많던데요.

저건 갈대다

저건 억새다라고들 말하는데 쉽게 구분이 안가던데요?

억새와 갈대를 육안으로 바로 구분해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 뭐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슷하게 생긴 억새와 갈대의 차이점을 물어보셨내요.

    억새는 일단 키가 자라야지 2미터까지이고

    갈대는 자라면 3미터 정도로 더 크게 자라게 됩니다.

  • 질문하신 억새와 갈대의 가장 큰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억새는 흰색 혹은 은빛 색을 띄고 있지만

    갈대는 갈색을 띄고 있어서 색상에서 큰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 억새와 갈대의 가장큰 차이점이 궁금해요 ?

    억새는 잎이 날카로워 손에상처를 입기쉽다,속이차있음

    갈대는 줄기에 입이 어긋나기한당,속이비어있다고 합니다

    상암동월더컵운동장옆 하늘공원에 억새와갈대숲에있는표말입니다.

  • 억대와 갈대는 생김새와 크기에서 차이가 있는데 억새는 주로 높이가 30cm에서 150cm 정도이며 가늘고 세로로 길게 자랍니다. 잎이 얇고 길게 생겨서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반면에 갈대는 억새보다 훨씬 크고 높이가 2m에서 6m 이를 수도 있습니다. 갈대는 두꺼운 줄기를 가지고 있고 잎이 넓고 평평하게 펼쳐져 있어서 억새보다 더 튼튼한 느낌을 줍니다.

    환경적 선호도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억새는 습지나 물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물이 많이 있는 높은 곳에서 주로 자랍니다. 반면에 갈대는 물에 잠기는 환경을 선호해서 주로 강이나 연못의 둑이나 습지에서 발견되며 물이 있는 곳에서만 잘 자랍니다.

    기능과 용도 면에서 차이가 있는데 억새는 뿌리가 깊게 자라서 토양을 고정시키고 토양의 침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억새는 동물들에게 먹이나 서식지로 활용되기도 하는데 이에 반해 갈대는 높은 식물체와 뿌리의 힘으로 토양을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갈대는 건축재나 장식재로 사용되기도 하며 강가나 호수의 보호를 위한 방파제로도 활용됩니다.

  • 억새 : 줄기가 곧고 가늘며 길고 뾰족한 잎

    갈대 : 더 두껍고 강한 줄기를 가지고 있고 잎은 얇고 길게 자라요

    억새 : 꽃이 필 때는 부풀어 오른 꽃대가 나타나며 털이 있는 모습이 특징

    갈대 : 꽃대는 보통 깃털처럼 보임

    억새 : 주로 건조한 지역이나 풀밭에서 자라고

    갈대 :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요

    억새 : 생태계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서식처!
    갈대 : 수생 식물로서 수질 전화 및 생태계 유지!
    (└> 개인적으로 저는 이부분의 차이가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