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꼬리가 동물에게 방향과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지만 길고양이만 보더라도 서로 물고 뜯고 싸우거나 어디 걸려서 꼬리 날라가고
혹은 어릴적 먹이를 제대로 못 먹어서 꼬리가 휘고
태어날때 어미와 적혈구관련 면역 질환으로 꼬리가 기형으로 나도
먹이만 잘 먹고 그러면 별문제 없이 살아갑니다.
야생에서도 이렇게 별문제 없이 사는것이 보이는데
집에서 반려묘로 키우는 경우 천적이나 먹이를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니 사는데 지장은 없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