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초음파 검사와 혈액검사까지 받으셨다면 실제적인 실질 장기의 이상 가능성은 많이 낮아집니다.
물론 일시적인 구토에 의해 이차적으로 역류성 췌장염등이 발생했을 가능성, 식도염등의 가능성, 위염의 가능성 등 다양한 이상 가능성이 있고
병원이라는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는 환경의 영향으로 밥을 먹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우선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치료 방향을 설정하시면
적절한 시기에 퇴원 및 집에서의 케어 방법에 대해 교육해 주실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