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에서 최대 할인을 받는 방법 핵심만 딱 짚어드릴게요. 진짜 친구한테 설명해주듯이 편하게 말씀드릴게요.
우선 방문하기 전날에 아웃백 부메랑 앱부터 꼭 설치하세요. 가입하면 바로 다음 날부터 쓸 수 있는 1만 원 할인 쿠폰이 들어오거든요. 이게 은근히 커서 결제할 때 무조건 먼저 내밀어야 해요.
그리고 시간대는 오후 3시 전을 노리는 게 최고예요. 주말에도 상관없이 3시 전까지만 주문하면 런치 세트가 가능하거든요. 메인 메뉴 하나만 시켜도 에이드에 스프, 나중에 디저트 커피까지 다 공짜로 나오니까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이때 스프 하나를 천 원 정도 추가해서 샐러드로 바꾸고 치킨 핑거 하나 올리면 비싼 치킨 샐러드를 따로 시킬 필요가 없답니다.
결제할 때 순서도 중요한데요. 먼저 아까 말한 1만 원 쿠폰을 쓰고, 그다음에 남은 금액을 통신사 할인으로 깎는 거예요. SKT나 KT VIP라면 15%나 할인이 되거든요. 만약 목요일에 가신다면 현대카드 M포인트를 50%나 쓸 수 있어서 제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다 먹고 계산할 때 부시맨 브레드 포장해달라고 하는 거 잊지 마세요. 이때 기본 망고 스프레드 말고도 초코 소스랑 블루치즈 소스도 같이 챙겨달라고 하면 집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