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유행하는 셋로그를 해보셨나요?

셋로그를 하고있는데 결국 열심히 찍는건 저뿐이네요ㅠ속상하게,,,,, 🥹

그래서 한번씩 친구들이 찍어올린거보면 신나서

호다닥 들어가보는데🥹

혹시 하는분 있다면 다들 열심히 찍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셋로그 저도 친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ㅎㅎ

    1시간마다 올리는 거라 항상 올리는 건 조금 부담이기도 하고, 올리는 걸 잊을 때도 있네요.

    그래도 자리를 이동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식사를 하거나... 뭐 그럴 때는 찍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찍어야 하니까 조금 더 일상에 새로운 경험을 넣고 또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중이네요.

    친구분들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글쓴이 님이 올리시면 그 알림이나 영상을 보고 한 번씩 올리기도 하고 그럴 거예요. 저도 친구들이 올린 거 보고 괜히 하나씩 올려보고 하거든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 그냥 글쓴이 님의 일상에 새로움을 찾는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친구들의 일상을 보면 같이 즐겁지만, 그건 부수적인 걸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같이 즐겁게 계속 올려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채택 보상으로 1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어ㅠㅠ 맞아요 요즘 셋로그가 유행인거 같네요ㅎㅎ

     저도 친구들한테 셋로그 해보자고!! 말 꺼내면서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 셋로그 정해진 시간과 기록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에 짧은 영상 또는 사진 촬영해 하루 일상 기록하는 방식으로 흥미와 열정 가져야 매일 할 수 있으며 특히나 나이들수록 변화 없는 일상과 귀찮음 발생하며 잘 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질문자님 본인 삶 가치 높이고 만족하는 의미 가지기위해 셋로그 매일 열심히 찍는 건 나중에 분명한 가치 준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간 지나서 남는 건 사진과 영상 뿐이며 꾸준히 올리는 모습 보고 친구들도 자극받아 슬며시 한두 장씩 올리는 친구도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매일 해야 한다는 생각은 압박감 발생할 수 있으니 일주일에 하루~이틀 정도 쉬어주는게 더 좋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