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학교에서 급식봉사했는데, 패딩에 기름때가 묻었어요
학교에서 급식 봉사를 했는데, 롱패딩을 구석에 있는 식탁 위에 벗어놓고 봉사를 하고 다시 입었더니 기름때가 엄청 많이 생겼어요. 오늘 급식이 기름이 많은 콘치즈 새우였고, 저는 봉사 할때 패딩을 입지도 않았고, 급식도 안먹어서 묻을 이유가 없습니다. 심지어 제 패딩은 친구들 패딩 제일 아래에 있어서 실수로 묻힐 수도 없었구요. 기름때가 조금씩 한두개면 그냥 넘어가는데, 패딩의 절반이 기름범벅이 됐어요. 50만원 넘게 주고 산 비싼 패딩인데, 세탁비도 비싸고 너무 속상해요ㅠㅠ. 이거 보상은 받을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급식봉사에서 묻은 패딩기름때는 아쉽지만 보상받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세탁을 해서 지워진다면 다행입니다. 안타깝습니다만, 개인사비로 세탁해야 하지않을까싶습니다.
관련하여 책임 소재를 묻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상이 명확히 있는 것도 아니고 학교의 책임이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서요. 속상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현실적으로 책임 소재를 찾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