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태를 제거하기 위해서 양치질을 할 때 헛 구역질이 나온다면 양치질을 할 때 너무 깊게 자극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백태는 구강 내에 있습니 이 물질이 남아 있게 되어 생기기 때문에 양치질을 꼼꼼히 하시고 치실을 사용해서 치아 주변의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혀도 작기 때문에 어른이 양치해줄 때 어른의 기준으로 생각해서 너무 깊숙이 칫솔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혀를 너무 심하게 내밀면 자동으로 목구멍이 열리고 닦을 때 혀의 안쪽부분까지 닦게 되므로 구역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입을 벌리고 혀를 살짝만 내밀라고 한 후 코로 숨을 쉬라고 하세요. 그 상태에서 부모님 눈에 보이는곳 까지만 닦아주면 구역질이 한결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