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한물고기153입니다.
저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난다면 많이 웃을 수 있는 영화나 감동적인 영화를 본답니다.
그리고 예쁜 풍경이 있는 곳을 찾거나 맛난걸 먹으면 조금 나아진답니다.
좋아하는 분이 있다면 같이 하는 것이 더 좋구요.
왜 그런말 있잖아요.
'내가 사는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간절히 바라던 내일' 이라는 말
그래도 살아 있음이 내가 이 자리에 있음이 얼마나 행복인지 생각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답변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