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누가 맞고 틀리다 문제가 아니라 각자 입장에서 걱정하는 포인트가 다른것 같아요
어머니 입장에서는 딸이 미성년자일때 성인 남성이 집에 초대했다는 사실 자체가 좀 불편하고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 차이가 13살정도라면 더 조심스럽게 보는게 자연스럽고요
질문자님의 입장은 남자친구가 평범하고 믿을만한 사람이라면 그냥 편하게 초대한걸수도 있다고 느끼실수 잇어요
하지만사회적으로는 미성년자와 성인과의 관계는 아주 민감하거든요
불법이든 아니든 간 보호자 입장에서는 걱정할 수 밖에 없어요
저는 어머님 입장이 이해가긴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