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아기는 수심이 얕고 바닥이 평평한 곳이 안전하므로 대전 근교인 금산의 '원골유원지'나 '남이자연휴양림' 계곡을 추천합니다. 특히 남이자연휴양림은 유아 전용 물놀이장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어린 아기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쉬다 오기 좋습니다. 조금 더 깔끔한 시설을 원하신다면 대전 근교 공주에 위치한 '공주 산림휴양마을'의 야외 물놀이장이나 사계절 썰매장 주변 물놀이 구역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주말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 자외선이 매우 강할 것으로 예상되니 아기를 위해 모자와 긴팔 래시가드, 그리고 시원한 그늘막이나 텐트를 꼭 챙겨서 다녀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