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저희 집 막내 아이가 이제 12살인데 벌써 생*를 시작하게 되었는
이런 경우 아버지가 딸에게 무슨 선물을 해주거나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일출세한쌍봉낙타
안녕하세요
저도 얼마전 큰딸이 13살인데
첫 생리를 시작했어요
너무 일찍한건 아니가 싶어서 걱정은 했지만
장미꽂과 케이크로 축하파티를 했고요
가지고 싶어하는 선물을 사주었어요
응원하기
심각한황로175
요즘은 자녀의 첫 월경을 아빠들이 축하파티를 해주더라고요..
케익에 꽃다발 사서 축하해주는걸 봤습니다. 선물은 개인마다 다르니까 필요한걸 사주면 될것 같습니다.
빈지갑
저희 큰애가 10살무렵때 가슴이 아프다고
하고 11살초에 시작했고요 작은애는 통증
없이 11살 말쯤에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14살 12살이 되었네요 저희는 처음에
필요한 물품들을 준비했어요 수납장.
파우치. 주기 체크 어플. 그날 입을 속옷.
바지들도 준비하고요 담임선생님과 아동
지원센터 그리고 상담소 선생님께도 연락을
드렸어요. 물론 축하도 하지만 아이가
격는 변화에 주의 어른들도 같이 준비해
주는것도 아이에 성장 과정인것 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따님이 좋아하는것 가령 초콜릿이나 먹을것 내지
귀걸이 목걸이 등 악세서리 선물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꽃도좋아한다면 함께선물해줘도 좋아요.
행복하게살아요
따님이 생리를 했다라는 의미는 이제 어엿한 여성이 되었다는 의미인데요.
이쁜 악세사리와 함께 꽃을 선물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