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볼일 본 후 변기 커버 여닫는 문제

회사 공용 화장실을 이용하다보면

변기커버가 닫혀있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손으로 잡고 올리는 것도 찝찝하고

안에 갇혀있던 똥냄새가 여는 순간 확 날때도 있는데

왜 닫아두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변기 물 내릴때 물이 가장많이 튄다고 합니다

    위생상 변기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저도 그렇게 하고있어요

    다시 열때 찝찝하시다면 휴지로 잡고 뚜껑을 열면 괜찮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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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거 은근히 신경 쓰이죠 공용 화장실이면 더 찝찝하고요 보통 변기 커버를 닫아두는 이유는 물 내릴 때 튀는 미세한 물방울이 밖으로 퍼지는 걸 조금이라도 막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회사처럼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는 위생 때문에 습관처럼 닫는 분들도 있고요 또 그냥 사용하고 나서 정리했다는 느낌으로 닫는 분들도 있어요 냄새가 확 나는 건 안에 공기가 갇혀 있다가 열리면서 한 번에 올라오는 거라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고요 찝찝하면 휴지로 살짝 들어 올리거나 물 먼저 한 번 내리고 여는 방법도 있어요 이상한 행동은 아니고 각자 위생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커버를 덮어놔야 냄새가 화장실 전체에 퍼지지 않고 커버를 올릴때는 화장지로 잡아서 올리시면 될거 같아요 미관상으로도 안보이는게 좋지않을까요

  • 원칙은 아니지만

    변기 커버가 있는 이유가 대,소변의 균이나 박테리아 같은것들이

    화장실 공간에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보기 싫어서 이런 의미 보다 청결한 화장실을 사용하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용공간이나 회사에서는 수압이 약하거나

    못볼꼴을 보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원래 변기 뚜껑을 닫는 습관은 균을 번식 시키지 않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