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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참고래164

아리따운참고래164

청바지는 원래 자주 안빠는게 맞나요?

청바지를 자주 빨면 물빠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거의 서너달에 한번 빠는거 같은데...

이건 좀 아닌가요?

청바지는 얼마 주기로 빨래를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증효자손

    궁금증효자손

    저도 청바지를 자주 세탁을 하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도 청바지를 자주 세탁하지는 않습니다 청바지 같은 경우에는 자주 세탁을 하면 물 빠짐도 심해서 세탁을 자주 권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 동생 같은 경우에는 청바지가 오염이 되어서 티가 나지 않는 이상 세탁을 하지 않더라고요

  • 청바지 자주 빨면 좋지 않아요. 바지 자체도 망가질 수 있고 색깔도 변하고 사이즈도 줄 수도 있어요. 세탁기 돌리면 안되고 가끔 손빨래 하는 걸 추천드려요.

  • 청바지를 자주 빨지 않는 이유는 내 활동패턴에 따른 자연스럽고 예쁜 워싱을 얻을려고 하는 거거든요

    청바지의 기본 인디고 염료가 세탁할때마다 씻겨나가면 이 워싱이 나오더라도 잘 안보입니다

    자주 움직이는 부위가 마찰등에 의해서 염료가 벗겨지고 나머지부위는 살아있어야

    이게 대비가 되면서 시각적으로 잘 보이잖아요

    근데 자주빨아서 염료를 많이 날려버리면 잘 안보이겠죠?

    그래서 워싱을 얻는게 목적이시라면 1년에 한두번 정도빠시고

    자주입어주세요 아주 많이요

    그리고 냉동실에 가끔 보관도 해주고 하고 서늘하고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널어도 주시면서 관리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워싱을 얻는 목적이 아니라면 지금 정도 주기로 세탁해주시면 됩니다

    더 자주는 비추천합니다 내구성이 좋아서 입는게 청바지인데 자주 세탁하면 약해지니까요

  • 청바지는 원래 자주빨지

    않는것이 좋기는해요

    그리고 청바지 세탁할때는 손빨래하는것이 좋습니다

    물에 세제 조금만 풀어서

    손으로 조물조물 주물러서

    행군다음 탈수후에

    그늘에서 말리면 옷감이

    상하는걸 방지 해줍니다

  • 청바지는 원단 손상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고유의 색감과 워싱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드라이 데님이나 생지 청바지는 워싱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초기에는 세탁을 아끼는 편입니다.

    냄새가 나거나 오염이 심하지 않다면 오염된 부분만 부분 세탁하거나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 냄새를 배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꼭 세탁해야 한다면 뒤집어서 찬문에 단독 세탁하고 건조기를 피해야 청바지를 더 오래 못스럽게 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