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급 종교적 운영에 관한 질문 입니다..
집근처 산책을 하다보니 커다란 상가마다
하나씩 교회가 있더군요~
참고로 수도권 신도시 입니다!
문득.. 건물 하나 건너 하나씩 있는
저 교회에 신도들이 다 있나 싶기도 하고
신도가 없다면 상가 월세는 어떻게
내고 지내나 싶기도 하고..
목사님이 사비를 털어서 월세랑 관리비를
내나?
유지가 가능한가??
궁금해졌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지간한 교회의 목사의 벌이는 직장인아나 자영업자보다 훨신 낫습니다.
교회는 신도들이 내는 헌금으로 운영이 됩니다.
신도들의 헌금이 월세, 관리비 운영 재원이죠.
물론 신도수가 적거나 재저 상황이 좋지 않아 보이는 소규모 교회들도 보이죠.
정말 재정적 여러움을 겪는 경우도 많이 있으나 대부분은 또 대형 교회들의 개척 교회들인 경우가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피시방보다 많은게 교회라고 합니다
보통 큰 교회는 이미 기업화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규모가 큽니다
교회를 운영하는 자금은 목사님의 사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목사님도
월급을 받는다고 하던데
아마도 재정을 담당하는
기구가 있는것으로 압니다
그곳에서 교회 신축이나 사업자금을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교회가 남발할 정도로 많이 늘어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신도시가 들어선다면 그 중심지에 보통 교회가
들어섭니다
어덯게 중심지를 알고 들어서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그 교회는 신도들에 현금과
각종 성금괓십일조 신축이나 이전을 위한 신도들에 감사헌금등을 통해 자본이 모아지기에 가능한겁니다
신학대를 나와 일정 기간의 전도사 생활을 마치면 목사안수를 받게되는데 이분들이 새로운 개척교회를 세우게 됩니다
예를들어 미용사가 자격증 획득후 일덩기간의 취업후 미용실을 오픈하는것과 비슷 합니다. 제가 드린글이 일부 잘못된 글일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