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사이에도 상대방이 자고 있거나 카톡 못볼깨 자기가 뭐하는지 보내놓나요?
요즘 부쩍 매일 연락하는 여성분이 있는데요 저한테 항상 자기가 뭐 하는디 카톡으로 막 보내더라구요 원래도 친구 사이에 연락 못볼때 자기가 뭐하는지 카톡으로 일일이 보내는 경우가 있나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통은 그렇지 않은데 여성분이 질문자님을 좋아하고 있는것같네요.
관심받고 싶고 사귀기를 원해서 그러지 않나싶은데 진솔되게 대화해보세요.
싫은 감정이시면 이런거 부담스럽다고 말하시고 좋은 관심이 있으시면 대쉬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굳이 묻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는 거라면 호감의 상대로 여기거나 혹은 신뢰를 쌓는 행위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친구사이에도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면 답장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긴시간 답장하지 못했을때 미안한 마음에 이유를 말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친구 사이에 내가 보낸 메시지를 못 볼까 싶어서 미리 미리 내가 뭐하는지 보내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은 연락하는 여성을 친구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그 여성은 좀 더 친밀한 관계로 인식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만야 그것이 아니라면 그 사람 성향입니다. 상대가 나의 상태를 알고 싶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배려하는 차원에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주로 그런 연락은 연인간에 사이에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친구 사이에 그런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 싶습니다.
더욱이 이성친구인데 그런 연락을 지속하는 것이라면 그 상대분이 작성자님에게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상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보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요 편한 친구사이라 그냥 보내는 거 같아요 보낸다고 뭐라할 친구도 아니고요 서먹한 친구라면 굳이 그렇게 까지는 못할거 같긴 하네요
안녕하세요.
본인의 사생활을 타인에게 알려주는건 아무래도 수상합니다. ㅎ 일단 내용을 보면 여성분이 회원님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싫지 않고 본인도 마음에 든다면 서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사궈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상대방이 자는 걸 알지만 출근했고 도착했다는 내용 정도는 보내는 편 입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음..단순히 친구사이인데 뭐하고 있다 뭐할 것이다 이런 내용을 보내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것도 이성 관계라면 말이죠 (물론 동성끼리라면 더더욱 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대방이 그런 행동을 한다면 연락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는 표현으로 해석할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자고 있는걸 모르고 카톡을 보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상대방께서 작성자님께 관심이 있는것 같습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직접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