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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흡족한나비271

흡족한나비271

25.02.15

물어봤던 거 또 물어보고 설명했던 거 또 물어보게 돼요

이미 배운 업무가 헷갈리는 때가 오는데, 그게 인수인계에 적힌 게 아니고 구두로만 이야기했던 거라.. 메모하려고 해도 제가 말귀가 어두워서 받아 적을 수도 없어요. 매일 업무에 허덕이고 있는데 대화나 말까지 들으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계속 물어봤던 거, 설명 했던 거 또 물어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심각성을 잘 모르는 걸까요?

회사에 대한 태도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25.02.15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물어봤던것을 물어보고 반복적인것이라면 님이 심각하게 잘못된것입니다.본인이 기억을하지못하는 스타일이라면 배울때 하나하나 적어서기록을하세요. 적다가 모르시면 다시 물어보시구요, 동일한걸 두번이상 물어본것은 님은 심각성을 인지하지않는것입니다.

  • 이 글만 본다면 심각성이 있는거 같은데요.

    일단 연습을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누군가와 말한걸 메모로 적어둔뒤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