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읽씹의대해서 한두달에 한번씩 연락하는중인데요 자주연락을 잘안해서요
아는지인들에게 한두달에 한번씩 연락을 하는데요 카톡에 한두달에 한번씩 보내는데요 읽씹을 당해서요
읽씹을 당했다고해서 큰일날도 아니고 어떻게되는일도 아니지만요 자주카톡을 안해요 할말도 없구요
한두달에한번씩 안부인사를 보내는데요 이젠 카톡을 보내가 싫어지고 두려지네요 보내면 또 읽씹당할까봐요
연락을 끊은지 조금 오래됐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고 하는데 한 두달에 한번 만나는 것도 아니고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이 과연 인간관계를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더군다나 읽씹을 하는 것은 상대방도 그렇게 중요한 관계로 생각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연락 끊은지 오래 됐으면 더 이상 메시지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상대가 급한 일로 연락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읽씹이 반복되니까 연락하기가 망설여지시는거죠..
근데 한두달에 한번씩 안부전하는거는 되게 따뜻한 마음이랍니다
요즘 사람들이 다들 바쁘다보니 카톡 확인하고도 나중에 답장하려다 잊어버리구요
이제는 읽씹이 일상이 되다보니 서로 이해하면서 지내는 분위기에요
한동안 연락을 안하셨다니 지인분들도 궁금해하실텐데 다시 시작해보심 어떨까요..?
처음엔 가벼운 인사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근데 굳이 할 말 없으면 안부인사도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정말 연락하고 싶을때만 하시고
카톡이 부담스럽다면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만 연락하는것도 방법이구요
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렇게 마음을 전하는게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는 거랍니다
읽씹에 상처받지 마시고 여유있게 생각하심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이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