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와 저주파를 인체에 적용하는 것은 물리치료의 한 종류입니다. 각각 생체 조직에 열 효과와 비열 효과를 일으켜 혈액순환 촉진, 염증 완화, 근육이완, 통증감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보조적 요법일 뿐, 모든 질병을 낫게 한다는 것은 과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고주파와 저주파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안전성과 유효성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전기 치료기기는 질환의 종류와 병변 부위에 따라 적절한 주파수와 강도로 선택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전문가의 지도하에 시행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