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방송·미디어
Ddy
고전 신문사 만화를 보다가 잠깐 쓰잘데기 없지만
궁금한 점이 생기는 연출이 있었습니다.화장실을
건물을 비춰주면서 (뿌지직-!!) 거리는 소리가
건물 밖으로 새어나오는 듯한 연출은 저 아가씨의
대변 보는 소리가 밖으로 새어나오는 걸 표현한
연출인가요? 만약 맞다면 저 아가씨와 데이트를
하던 남캐는 자신의 여친이 똥싸는 소리를 의도치 않게 다 듣게된다는 건데 남친 기분이 상상이 안
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레베카
일부러 풍자하는듯해요. 겉모습은 화려하고 예쁘지만 결국 다 같은 인간이라는거, 남친은 그래도 밖으로 보여지는게 에쁘면 된다! 이런 마음으로요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