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예역을 성정해도 1시간 이내로 꺼지는 문제는 실외기 이상이나 설정 문제, 안전 차단 작동일 수 있습니다.
가능성 있는 몇가지를 보자면요.
실외기에 먼지, 낙엽, 오염 등이 쌓이면 열 교환이 잘 안 되어 과열로 작동이 중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실외기 통풍 불량은 작동 중단의 주요 원인입니다.
일부 모델은 절전, 인제감지, 예약 off 설정 등 특정 설정이 활성화되면 자동으로 꺼질 수 있습니다.
리모컨이나 본체 메뉴에서 절전/취침/스마트 센서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배관 가스 누설이나 냉매 부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냉매가 부족하면 실외기가 정상 작동하지 못해 중간에 꺼지거나 실외기 알림이 자주 뜰 수 있습니다.
과전류 또는 시스템 보호 기능이 작동한 것일 수 있습니다.
실외기의 컴프레서 과열, 전류 이상 등이 감지되면 보호를 위해 시스템이 작동을 멈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