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동학대 뉴스보면 너무 힘든데 다들 내 일처럼 느끼시나요?
요즘 아동학대 뉴스가 이슈화되어서 더욱 많이 나오는데... 양부모 학대사건부터 시작해서 그 이후에 나온 사건들이 저의 일처럼 느껴지고 너무 마음이 힘들고 괴로워요..아이를 낳고부터는 감정이입이 더욱 되네요..며칠전 낮잠 관련 21개월 아이 사망시건도 그렇고 그 부모가 저인양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들까.. 가늠이 안되고 너무 괴로워요.. 아이생각해도 마음이 찢어지고.. 다들 그런건지 제가 너무 예민하고 우울한 감정을 많이 느끼는 건지.. ㅠ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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