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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부유한부르주아
상견례하고 결혼식 잡기vs 결혼식 날짜 잡고 상견례
다 입장이 다르더라구요~
어차피 결혼은 남녀간에 하는 것도 맞지만 가족과 가족간의 결혼이라는 생각도 들기때문에
양가의 어른을 먼저 뵙고 진행을 하는게 맞다고는 생각은 합니다
어떤걸 선호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
양가 어르신이 결혼식할 때 지원해 주는 게 있으면 상견례 > 결혼식 날짜 잡기 순서인데
결혼식 때 양가의 도움이 없다면 부부가 알아서 결혼식 날짜 잡기 > 상견례 순서로 하더군요
제 친구 자식들이 이랬다고 해서 말씀 드려 봤네요
전 물론 양가 상견례 후 결혼 날짜 잡는 걸 선호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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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차
당연히 전자입니다. 상견례를 통하여 양가어르신들이 얼굴을 보고 나서 서로간 합의 후 날짜를 잡는것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