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하고 결혼식 잡기vs 결혼식 날짜 잡고 상견례

상견례하고 결혼식 잡기vs 결혼식 날짜 잡고 상견례

다 입장이 다르더라구요~

어차피 결혼은 남녀간에 하는 것도 맞지만 가족과 가족간의 결혼이라는 생각도 들기때문에

양가의 어른을 먼저 뵙고 진행을 하는게 맞다고는 생각은 합니다

어떤걸 선호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를 하고 결혼식 날짜를 정하는 것이 순서적으로도 맞습니다

    그래야 결혼식장 예약도 바로 할 수 있죠

    반대로 결혼식 날짜 잡고 상견례를 하게 되면

    부모님들의 반대로 아무 의미없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은 둘이서 하는 것이지만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라

    가족도 엮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원래는 상견례 후에 결혼식장 예약을 하는 것이 순서상으로는 맞겠지요. 

    그런데 요즘 워낙 결혼식장 예약이 쉽지 않다보니 결혼식 먼저 잡고 그 후에 상견례를 진행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저도 생각하고 있는 결혼식장의 예약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 또, 상대방과 양 쪽 부모님만 괜찮다고 한다면, 후자, 즉 결혼식장 먼저 잡고 상견례를 진행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양가 어르신이 결혼식할 때 지원해 주는 게 있으면 상견례 > 결혼식 날짜 잡기 순서인데

    결혼식 때 양가의 도움이 없다면 부부가 알아서 결혼식 날짜 잡기 > 상견례 순서로 하더군요

    제 친구 자식들이 이랬다고 해서 말씀 드려 봤네요

    전 물론 양가 상견례 후 결혼 날짜 잡는 걸 선호하지만요.

  • 당연히 전자입니다. 상견례를 통하여 양가어르신들이 얼굴을 보고 나서 서로간 합의 후 날짜를 잡는것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