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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부유한부르주아
상견례하고 결혼식 잡기vs 결혼식 날짜 잡고 상견례
다 입장이 다르더라구요~
어차피 결혼은 남녀간에 하는 것도 맞지만 가족과 가족간의 결혼이라는 생각도 들기때문에
양가의 어른을 먼저 뵙고 진행을 하는게 맞다고는 생각은 합니다
어떤걸 선호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안경곰70
상견례를 하고 결혼식 날짜를 정하는 것이 순서적으로도 맞습니다
그래야 결혼식장 예약도 바로 할 수 있죠
반대로 결혼식 날짜 잡고 상견례를 하게 되면
부모님들의 반대로 아무 의미없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은 둘이서 하는 것이지만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라
가족도 엮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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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원래는 상견례 후에 결혼식장 예약을 하는 것이 순서상으로는 맞겠지요.
그런데 요즘 워낙 결혼식장 예약이 쉽지 않다보니 결혼식 먼저 잡고 그 후에 상견례를 진행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저도 생각하고 있는 결혼식장의 예약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 또, 상대방과 양 쪽 부모님만 괜찮다고 한다면, 후자, 즉 결혼식장 먼저 잡고 상견례를 진행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
양가 어르신이 결혼식할 때 지원해 주는 게 있으면 상견례 > 결혼식 날짜 잡기 순서인데
결혼식 때 양가의 도움이 없다면 부부가 알아서 결혼식 날짜 잡기 > 상견례 순서로 하더군요
제 친구 자식들이 이랬다고 해서 말씀 드려 봤네요
전 물론 양가 상견례 후 결혼 날짜 잡는 걸 선호하지만요.
희망풍차
당연히 전자입니다. 상견례를 통하여 양가어르신들이 얼굴을 보고 나서 서로간 합의 후 날짜를 잡는것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