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 아이가 아팠어요. 학교에 가니..

주간학습대로 진행하더라고요. 오늘은 단원평가, 수행평가가 있었다며 점수가 잘 나오질 않아 속상해하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잠이 많아 많이 가르치질 못해 미안하다고 했죠! 하지만 2학기 개학날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으로 인해 학교에 가질 못한다고 얘길 못했고 당분간은 전염이 있을거 같아 학교에 보내질 못했는데 오히려 뭔가 대책을 해줬어야 맞는게 아닌가요? 그럼 아픈 아이를 상대로 제가 뭔가 가르쳐줘야 했나요? 사실 전 선생님이 맞지 않아서 사대를 그만 뒀지만 전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지도하지 않을듯해요. 아이가 아팠으면 아이가 따라오게끔 도와주는게 선생님 역할이 아닌가요? 알려주고 외워오라고 시키는게 아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생님들은 학생 개인 개인을 지도 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게 사실이죠 부모와달리 선생님은 20~30명을 지도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