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사정이 너무많은 직장동료 주변을
개인사정이 너무많은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들어보면 다 이해는가지만. 한사람 빠진자리가 너무크기에
다른동료들도 너무힘들어하네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과사는 명확하게 구분지어야합니다. 개인사정을 가지고 회사생활에 지장을 주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이부분에 대해서 다른분들과함께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가주 빠진 동료가 있어 일의 공백이 있으면 상부에 고충을 말하여 인원을 보강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안되면 업부 분담을 좀 더 해야하고요.
동료분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계속된 개인 사정으로 동료들을 힘들게 하면
저라도 아닌것 같아요. 던체 생활에서 너무 개인 사정을 봐주다보면 조직이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그분이 뭔가 달라져야 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개인 사정으로 그렇게 습관적으로 자주 빠지는 직장 동료는 버릇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개인 사정 없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계속 그렇게 빠진다는 거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인 사정이 그렇게 많은 사람은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계속 그런 사정을 만들어서 회사를 쉬려고 할 겁니다 그런 사람은 특단의 조치로 월급이랑 직접적인 연관을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면 그런 일이 안 생길 것 같습니다
개인 사정이 많은 직장 동료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팀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료들이 힘들어하는 이유를 서로 이해하고, 서로의 부담을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기적인 팀 회의나 간단한 체크인 시간을 통해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서로의 지원을 요청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본인이 높은 직급으로 빠르게 올라가서 직장 동료인 사람을 자르면 됩니다. 남들이 휴가 갈 때 본인이 더 열심히 일을 하여서 더 빠른 승진을 하면 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직무를 재분배하거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그럼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개인 사정이 너무 많다는 게 반차나 연가 혹은 조퇴 등을 써서 업무에 어려움이 있다는 걸까요? 관련하여 이야기를 통해서 최소한 해야 할 부분을 미리 할 수 있게끔 조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직장 동료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에 부담이 가는 상황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시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아요. 그럴수는 없잖아요. 팀 전체가 모여 이 문제를 논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