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위스키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랙앤 화이트 : 만원대, 가성비 깡패. 하이볼용으로 좋다.
클레이모어 : 만원대, 마실 수 있는 위스키의 마지노선.
블랙보틀 : 2만원대, 니트로 마실 수 있는 위스키의 마지노선.
조니워커 블랙라벨 : 700ml 약 4만 원 대 : 가격 대비 훌륭한 가성비와 다 향한 맛의 조화
밸런타인 17년 : 700ml 약 13만 원대 : 한국에서 가장 많이들 찾는 위스키 중 하나
이상 입니다.
안주로는 육포나 초콜릿도 괜찮습니다.